경남연구원은 11월 24일, 1층 가야대회의실에서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경남의 성찰과 미래 비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0년의 지방자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다가올 30년의 자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연구자·의회·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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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교수(경희대학교)
기조강연에서 김태영 교수는 “새로운 지방시대, 국가와 지방의 새로운 관계” 를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중앙–지방 간 수직적 관계의 한계를 짚으며, 지방을 국가 운영의 독립된 한 축으로
재정립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방은 단순한 하위 공간이 아닌
‘현장’으로 재해석돼야 한다”고 제시하며,
지방분권은 행정·재정 자율성 강화의 필수조건
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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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지방자치 30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며, 지방의 자율성이 커졌음에도
여전히 권한의 80%가 중앙에 집중된
“2할 자치” 구조를 한계로 지적했다. 그는 사무·재정·조직의 실질적 이양,
그리고 주민 중심의 자치 강화가
향후 지방자치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
안권욱 지방분권경남연대 공동대표
‘경남 지방자치 30년의 성과와 과제’를 통해
경남의 주요 성과와 함께 인구감소·지역소멸 등 구조적 위기를 짚었다. 이어 프로그램 중심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행정체제 개편, 자치구역 확대, 지방세 확충,
주민참여 확대 등 구조적 자치권 강화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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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토론에서는 문태헌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방자치의 분권·역량·참여·협력
강화를 위한 과제와 중앙집권 구조 개선, 자치입법·재정권
확대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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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호 경남연구원장은 “이번 30주년이 경남 자치의 성찰과 새로운 미래 설계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연구원은 도정·도의회·지역사회와 함께
경남의 자치역량 강화와 미래 전략 구체화에 지속적으로 역할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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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곤 한국수산정책연구소장] 환담
경남연구원은 류정곤 소장님과
제12회 GNI 아카데미 논의를 위해 환담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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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국제세미나] 환담 경남연구원은 일본 아시아태평양대학(APU)
관계자들과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환담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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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지방자치 30주년] 환담
경남연구원은 최학범 경상남도의회 의장, 김태영 교수(경희대), 윤태웅 선임연구위원, 안권욱
공동대표 등과 포럼 진행 및 지역자치 미래비전
관련 논의를 위해 환담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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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 前 남양주시 부시장] 환담
경남연구원은 최현덕 남양주시 부시장님과
제14회 GNI 아카데미 논의를 위해 환담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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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경남미래도시포럼] 환담
경남연구원은 허동원 위원장(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권현한 교수(세종대),
김한수 실장 (경기연구원) ,이찬원 교수(경남대) 등 경남미래도시포럼 진행 및 기후변화
관련 논의를 위해 환담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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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1월 월간 전체회의 – 이달의 GINI人(지니인)
• 일시: 2025년 11월 3일(월) • 장소: 경남연구원 가야 대회의실(1F)
경남연구원은 11월 3일(월) 월간 전체회의에서
‘이달의 GINI人(지니인)’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달에는 과학기술-평가팀 이나래 선생님과
경남학아카데미팀 여두임 선생님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두 분은 맡은 자리에서 성실함과 열정을 바탕으로 연구원의 발전에 이바지하셨으며, 각자의 분야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며
경남연구원의 긍정적인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하셨습니다.
경남연구원은 매달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직원을 ‘이달의 GINI人’으로 선정하여 조직이 추구하는 가치와 인재상을 공유하고, 긍정적인 일터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 행사사진 바로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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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북극항로 진출거점 조성 라운드테이블
경남연구원은 경남도·도의회와 함께 진해신항의
북극항로 진출 거점 전략을 논의하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조선·항만·해양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필요한 기능과 정책 방향을 논의했으며,
연구원은 ‘북극항로 연구센터’ 설립을 추진해
정책·기술 지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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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은 ‘인구소멸지역 농촌공간 디자인 전략’을
주제로 제2차 경남도시정책포럼을 열고, 해외 사례를
기반으로 경남형 CCRC(은퇴자 주거복합단지)
도입 가능성을 논의했다. 발표와 토론을 통해 고령자
커뮤니티케어 단지 모델과 지역 활성화 전략이 제시되며, 인구감소 시대에 대응할 지속가능한 정주전략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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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은 제12회 GNI 아카데미에서
한국수산정책연구소 류정곤 소장을 초청해
세계중요농업유산의 활용과 추가지정 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남해군 죽방렴어업의 유산적 가치를
돌아보고, 경남의 국가중요어업유산을 세계유산으로
확대하기 위한 관리·활용 전략과 지역성장
방안이 제시된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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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봉림사지 발굴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현장공개회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봉림사가 통일신라부터 조선까지
이어진 사찰임이 확인됐으며, ‘봉림사’ 명문 기와와 금당·탑지 등 주요 건물지 구조도 드러났다. 시는 향후 추가 조사와 복원·정비 방향을 마련해
문화유산 가치 활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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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은 ‘2025년 가야정책포럼’을 열고 가야유산의 가치 확산과 브랜드화 전략을 주제로 학계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을 기반으로
교육·XR 콘텐츠·브랜드화 등 가야유산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이 제시되었으며, 경남의 정체성인 가야문화가
G-Heritage로 도약하기 위한 실천 전략과
향후 정책 방향이 공유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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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은 이향아 경상국립대 사회학과 교수를 초청해 ‘국가 거점 중산층 도시 10개 만들기: 진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본 국가·지역 공간의 딜레마’를 주제로 제13회 GNI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이 교수는 혁신도시 정책의 형성과정,
진주혁신도시의 성장 배경, 지역불균형 심화라는
구조적 문제를 짚으며 향후 2차 공공기관 이전에서
필요한 지산학관 연계 전략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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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은 일본 아시아태평양대학(APU)의
혁신 사례를 통해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한·일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가세다 요시노리 교수는 APU가 다문화·글로벌 환경 구축, 외국인 유학생 48%, 외국 국적 교원 46% 등 전략적 운영을 통해 성장해온 과정을 소개했다.
아오키 에이지 소장은 오이타 AI 테크놀로지센터·APU·
오이타대학 간 협력 연구와 지역산업 지원 사례를
발표하며 대학-지역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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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GNI 아카데미
경남연구원은 “산티아고 길에서 나를 찾다”를 주제로
제14회 GNI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최현덕 전 남양주시 부시장은 30일간 약 920km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완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걷는 과정에서 마주한 선택과 도전,
그리고 자기 성찰의 의미를 전달했다.
강연에서는 혼자 걷는 시간 속에서 발견한 ‘나’라는 존재, 각국 순례자들과의 교류를 통한 관점 확장,
기록을 통해 일상을 재해석한 경험 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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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경남미래도시-
경남연구원은 ‘기후변화와 경남미래도시’를 주제로
제2회 경남미래도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도시정책 개발과 융복합적
도시 인프라 연계를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발표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시방재 정책과 도시환경 빅데이터 기반의
탄소중립·적응정책 등이 제시되었으며, 종합토론을 통해 현실적이고 종합적인 기후변화 대응 전략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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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학 아카데미
-경남의 길, 경남의 정신-
경남연구원은 지난 26일, 6주간 진행된
2025년 경남학아카데미 마지막 강의를 끝으로
올해 아카데미를 마무리했다. 총 6강으로 운영된
이번 아카데미는 경남의 정신과 유교문화, 근대역사문화, 도시공간, 음식문화 등 지역민 관심이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들이 참여해 강의를 진행했다. 마지막 강의에서는 오동호 원장이
‘경남의 길, 경남의 정신’을 주제로 경남의 역사와 인물을 조명하며 미래의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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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 필요한 AZ들과 트렌드에 뒤쳐진
요즘 세대를 위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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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게 자란 내가 이런 걸 봐도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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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밈은 그냥 ‘귀하게 자란 내가 ~’ 틀만 그대로 두고 뒤에 상황만 바꿔 붙이면 바로 완성돼. 그래서 일상에서도, 직장에서도 가볍게 쓰기 좋아. 예를 들어,
"귀하게 자란 내가 출근을 해도 될까?"
"귀하게 자란 내가 이런 추위를 겪어도 될까?"
"귀하게 자란 내가 통장을 걱정해도 될까?"
이런 식으로 조금 과장해서 ‘나 지금 이거 해도 되나?’ 하는 느낌만 담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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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귀하게 자란(?) 여러분을 위한 밈 소개였어. 이번 달은 여기까지! 다음 달엔 더 재미있고 트렌디한 이야기로 다시 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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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큰 도전을 마친 모든 수험생 여러분께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경남연구원은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늘 응원합니다. 따뜻한 마음을 담은 수능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다음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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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지니톡, 어떠셨나요?
지니톡은 언제나 더 유익하고 따뜻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고민합니다. 다음 호에서도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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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imaster@gni.re.kr [51430]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248 (용호동)
연구문의 055-267-7447 | 행정문의 055-266-2076 | 팩스 055-266-2064, 20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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